광고
광고
로고

KT, AI 로봇이 우편물 배송도 '알아서 척척'

온라인팀 | 기사입력 2021/04/16 [16:12]

KT, AI 로봇이 우편물 배송도 '알아서 척척'

온라인팀 | 입력 : 2021/04/16 [16:12]

KT, AI 로봇이 우편물 배송도 '알아서 척척'
<이 기사는 2021년 04월 18일 10시 00분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의 제작 편의를 위해 미리 송고하는 것으로, 그 이전에는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엠바고 파기시 전적으로 귀사에 책임이 있습니다.>


KT(대표이사 구현모)가 KT 광화문 이스트(East) 사옥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AI로봇 우편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기존엔 우편 지원센터 직원이 사내 직원들에게 배송 도착 알림 메일을 보내고 직원이 지원 센터에 방문해 물품을 수령하는 구조였으나, 이번에 도입된 AI 로봇을 이용하면 방문 필요 없이 자리에서 우편물을 수령할 수 있다.

우편 지원센터 직원이 우편물을 로봇에 적재해 수령대상 직원이 근무하는 사무실을 입력하면, 로봇이 자율주행으로 스스로 엘리베이터에 탑승해 우편물 배송 목적지로 이동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배송 회전율을 높일 수 있으며, 임직원들은 손쉽게 우편물을 수령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도 높일 수 있다.

KT 'AI 로봇 우편배송 서비스'는 AI 로봇을 활용한 실내 물류배송의 첫 시도로, KT 사내 임직원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한 후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공공기관이나 일반 사무실 등으로 AI로봇 실내 물류배송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KT는 동대문 노보텔과 동대구 메리어트에 'AI 호텔로봇'을 도입한 바 있으며, 매드포갈릭 봉은사점과 모던샤브하우스 D타워점에는 'AI 서빙로봇'을 운영하는 등 AI로봇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T 송재호 AI/DX융합사업무분장은 "KT는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변신하면서 다양한 AI 로봇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며 "사내 시범서비스를 시작으로 AI로봇을 활용한 실내 배송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

출처 : KT 보도자료

  • 도배방지 이미지

  • KT, 인공지능으로 노년층 인지장애 예측
  • KT, 7일부터 갤럭시 북 2종 사전 판매
  • KT, 사랑의 효박스 판매 '사장님 힘내세요'
  • KT, AICC 최초로 클라우드 보안인증 획득
  • KT-롯데홈쇼핑, 언택트 공연 사업 협력 추진
  • KT, KAIST와 ICT 기반 취약계층 돌봄 기술 개발
  • KT, 중소상공인 영업 위한 '양방향 예약 체크인' 서비스 시작
  • KT, AI 산학연 협의체 'AI원팀'에 우리은행 합류
  • KT, AI 로봇이 우편물 배송도 '알아서 척척'
  • KT, '한국판 실리콘밸리' 이끌 스타 벤처 발굴
  • KT, 베트남판 '지니뮤직' 사업 추진
  • 송재호 KT 부사장,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장 선임
  • KT, 김포페이와 배달특급이 만났다
  • KT, 제39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 KT-에이스캠퍼, '클린 스마트 캠핑카' 제작 협력
  • KT, '2021 프로야구 시즌은 Seezn에서' 전 경기 중계
  • KT, 교사 안심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랑톡' 출시
  • KT, 디지코 역량 강화 위해 신입·경력직원 300명 채용
  • KT, 인공지능 119 신고 접수시스템 개발
  •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