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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국 157명의 해외동포들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지지 선언

박영선 후보가 생각하는 서울이 곧 우리가 소망하는 서울입니다.

경기도민신문 | 기사입력 2021/04/04 [13:33]

26개국 157명의 해외동포들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지지 선언

박영선 후보가 생각하는 서울이 곧 우리가 소망하는 서울입니다.

경기도민신문 | 입력 : 2021/04/04 [13:33]

 

  © 경기도민신문

이날 해외동포위원회 박연숙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26개국 157명의 해외동포들이 마음을 모아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세계적인 위기 상황 속에서도 대한민국은 모범적으로 이를 극복해가면서 전세계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자랑스런 조국을 우리의 2세,3세들에게 물려주고 싶습니다.

서울은 대한민국의 심장이며 해외 동포들에게는 친정 같은 상징성이 있는 도시입니다.

서울을 박영선 후보님이 굳건히 지켜주시길 바라며 또 그럴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이 도와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저희도 앞줄에 서서 돕겠습니다."고 말했다

 

 

  © 경기도민신문

박영선 후보 지지선언문

 

우리는 오늘 서울시장 후보 박영선을 지지하는 세계 26개국, 157명의 해외동포를 대표하여 이 자리에 섰습니다.

 

팬데믹이라는 어려움을 이기고 세계 속의 일류 대한민국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게 된 해외 동포들에게 서울은 친정이요, 어머니입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자랑스러운 서울을 우리의 자식들에게도 물려주어야겠기에 간절한 염원을 담아 서울시민 여러분에게 호소합니다.

 

2016년 겨울, 서울 광화문광장에 모인 시민들이 부러웠습니다. 해외에서 바라보니 그 촛불이 더 크고 더 활활 타오르는 듯 느껴졌습니다. 우리에게 모일 수 있는 자유가 있다는 것과 모일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것이 새삼 귀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때 서울시장이라는 자리의 크기와 중요성을 실감했습니다.

 

서울시장이 깨어 있었기에 가능했던 촛불 광장이었습니다. 그 광장을 남의 광장으로 빼앗기고 싶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촛불과 함성이 가능한 시민의 광장으로 가지고 싶습니다. 그래서 박영선이어야 합니다.

박영선만이 만들 수 있는 서울이 있습니다. 일 잘하는 박영선 후보를 아름다운 서울의 시장님으로 보내드려야겠습니다. 중기부 장관으로 보여준 그 능력이 서울을 위해 쓰이길 바랍니다.

 

박영선 후보가 생각하는 서울이 곧 우리가 소망하는 서울입니다.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비전 도시 서울, 많은 활동가들이 꿈꾸는 민주 도시 서울, 전 세계가 사랑하는 K팝 도시 서울, K방역에 성공한 도시 서울, 세계 예술의 도시 서울, 전 세계인이 가보고 싶은 도시 서울, 후손들에게 자랑스럽게 물려줄 아름다운 서울.

 

민주를 지키고, 자유를 지키고, 자손대대 물려줄 아름다운 서울이어야 하겠기에 박영선 후보를 서울시장으로 고집합니다.

 

#합니다_박영선 #됩니다_박영선 #우리써니_시장가자!

 

202143일 박영선을 지지하는 해외동포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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