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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숙 상임위원 "박형준과 재혼녀 조현 의혹 총정리"

박형준은 이세상 사람이 아니어야 한다. 왜? 다스가 mb꺼면 단두대로 가겠다고 했었다.

경기도민신문 | 기사입력 2021/03/22 [11:45]

박연숙 상임위원 "박형준과 재혼녀 조현 의혹 총정리"

박형준은 이세상 사람이 아니어야 한다. 왜? 다스가 mb꺼면 단두대로 가겠다고 했었다.

경기도민신문 | 입력 : 2021/03/22 [11:45]

 

  박연숙 상임위원© 경기도민신문

박형준은 이세상 사람이 아니어야 한다. ? 다스가 mb꺼면 단두대로 가겠다고 했었다. 다스가 mb것이라는 판결이 나왔음에도 여전히 살아있는 것으로도 모자라 후안무치 번지르르한 화법으로 부산시장에 출마를 하겠다고 한다.

 

나는 박형준이 조현을 만나 흥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조현으로 망할 것이란 사실은 안다.

박형준은 캠퍼스 커플이었던 전처(운동권?)와 동아대 교수가 된 후 이혼하고 부적절한 관계였던 3살 위 연상녀인 현재의 처 조현과 재혼했다.

 

동아대 교수가 되도록 뒷바라지 하던 조강지처를 버리고 당시에도 조현화랑을 운영하고 있던 돈 많은 조현과 결혼을 했는데 조현의 영향인지 이 무렵부터 오른쪽으로 전향을 했다.

 

이러한 의혹은 사실인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박형준이 부산에서 국회의원으로 출마를 할 때마다 성관련 의혹으로 낙마를 했고, 전처가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박형준의 출마를 저지하는 피켓 시위를 했다고 한다.

 

재혼한 이듬해 조현의 딸이 홍대 미대에 재외국민 특례입학 전형으로 응시를 했는데 실기점수를 올리기 위해 이전에 조현화랑에서 전시회를 가진 바 있던 김승연 교수에게 울면서 입시 청탁을 했다.

 

이 과정에서 홍익대 윗선도 가담한 것으로 보인다. 실기점수를 30점 받을 실력인 조현의 딸에게 80점을 주었는데도 필기성적이 너무 좋지를 않고, ‘재외국민 특례입학 전형서류도 미비해 탈락했으나 그렇다고 죄가 없어지는 건 아니다.

 

김승연 교수의 고발로 2009년 서울중앙지검과 서부지검에서 진행된 부정청탁 관련 7명의 교수 전원이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과 관련해 청와대 압력이 작용됐다는 의혹이 있는데 청와대는 박형준 정무수석을 지칭한다고 보는 게 옳다.

 

김승연 교수는 능력있고 잘 나가던 목판화의 대가였으나 이후 상당히 곤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다 이번에 정년퇴직을 하면서 양심선언으로 다시금 박형준 비리를 세상에 알린 것이다.

(박형준의 현재처 조현은 박형준이 청와대에 있던 당시 청담동에서 화랑을 운영하기도 했다.)

 

말 많고 탈 많은 부산 해운대 엘시티. 이해찬 전 총리 말마따나 정치인이라면 이런 곳에는 들어가는 게 아니다.

그런데 박형준은 그냥 들어간 게 아니라 상당한 특혜를 받고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엘시티는 2015년에 분양을 시작했다. 박형준이 매입을 한 시기는 20204.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매입가다.

5년이 지난 상황에서 분양가로 매입을 한다는 게 가능한가. 게다가 옵션은 포함되지 않은 기본모델 가격으로 말이다. 로얄층을 위,아래로 조현 모녀가 매입을 했는데 조현이 매입한 물건은 이전 소유자가 조현의 아들이라고 한다.

 

조현의 아들은 이 물건을 최초 분양자에게서 700만원의 웃돈을 주고 매입했다고 한다. (딸은 그보다 적은 300만원 웃돈을 주고 매입)

그러다 잔금 치를 여력이 없어서 엄마인 조현에게 팔았다는 건데 이때 조현은 1억원의 웃돈을 아들에게 주고 매입을 했다. 이거 편법 증여 아닌가?

 

이러한 의혹이 불거지자 박형준은 조현의 아들과 딸은 자신과 상관이 없는 자신의 재혼녀의 전남편의 자식일 뿐이고,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로 자신의 친자식과 손주는 서울에 살지 못하고 경기도에서 전세를 산다는 해명을 했는데 이런 걸 해명이랍시고!

 

또 있다. 엘시티에 조현화랑에서 10억짜리 예술품을 설치했는데 사람들이 수군거리기로는 예술품이 아니라 고철덩어리라고.

조현과 조용히 동아대 교수나 하면서 살지.

조현으로 망할 날이 코앞에 바짝 다가온 느낌적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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