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英매체 "손흥민, 케인 제치고 최고점 8점 받아"

  • 케인, 에릭센등 쟁쟁한 팀원 제치고 당당히 1위

  • 작성자 황수미기자 8729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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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9-05-2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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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인디펜던트는 20일(현지 시각) "손흥민과 시소코가 기억에 남을 만한 2018-19 시즌에서 가장 빛났다"며 토트넘의 이번 시즌 평점을 매겼다.

    평점을 보면 손흥민, 시소코, 모우라, 베르통언 등이 8점을 받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DESK(알리-에릭센-손흥민-케인)’ 라인 중 8점을 받은 건 손흥민 뿐이었다. 나머지 선수들은 7점을 받았다. 손흥민의 이같은 높은 점수에 팬들은 수긍하는 모양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리그 31경기에서 12골 6도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1경기에서 4골 1도움을 기록하기도 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가장 높은 점수인 9점을 받았다. 키어런 트리피어, 조르주-케빈 은쿠두 등이 4점을 받아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

    인디펜던트는 "케인의 예기치 못한 부상 이후 확실히 기량이 올라선 모습을 보였다"며 "특히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값을 매길 수 없는 엄청난 골을 넣었다"고 했다.

    황수미 기자(hwangsumi79@g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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