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아랑 "최민정 금메달, 축하해주고 싶은 마음이 컸다"

  • '냉장고를 부탁해' 통해 금메달을 땄을 당시 심경 전해

  • 작성자 강상봉기자 bada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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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8-05-15 16:41
  • 조회 19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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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방송화면)

    김아랑 선수가 최민정 선수가 금메달을 땄을 당시 심경을 전했다. 김아랑은 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곽윤기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앞서 김아랑은 평창 올림픽 당시 1,500m 개인전에서 4위로 아쉽게 메달을 놓쳤지만, 금메달을 딴 최민정 선수를 축하해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김아랑은 "기특하고 대견했다"며 "아쉬움보다 민정이를 축하해주고 싶은 마음이 컸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안정환은 "저의 경우에는 다른 동료가 골을 넣으면 '내가 넣었어야 하는데'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아랑은 평창 올림픽 당시 결승선을 통과한 뒤 눈물을 흘리는 최민정에게 다가가 “(최)민정아 울지 마”라고 다독이는 모습을 보였다. 김아랑은 "결과는 아쉽지만 나는 만족한다. 후회없는 경기했다. 아쉽지만 잊고 다음 경기 잘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상봉 기자   

    (기사제공 : 아시아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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