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수원시장후보에게 듣는다-바른미래당 강경식 후보

  • "수원시를 특례시로 하여 제대로된 지방자치의 여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 작성자 최현식기자 ok66ma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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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18-06-1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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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 꼭 수원시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 제가 수원시를 이끌게 된다면 시민들을 위한 정치를 하겠습니다. 다른 후보들과 달리, 이념에 얽매이지 않고, 나와 다른 의견을 존중하며 협치를 이루어낼 유일한 후보입니다. 양당정치 폐해는 지난 세월 이미 입증된바 있습니다. 이러한 양당구조를 타파하고 수원의 발전을 이끌려면 제3의 당에서 나와야 합니다. 또한 저는 이번에 수원 시장이 된다면 무엇보다도 안전도시 수원, 명품교육 도시 수원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는 10여년을 학교운영위원장 활동을 하였으며 2017년에는 수원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활동을 통하여 교육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누구보다도 현장 교육에 대해서는 자신이 있습니다. 안전은 그 어떤 가치에 앞서 지켜야 할 부분입니다. 하인리히 법칙에서 보듯 작고 경미한 사고가 반복되면 결국 중대사고로 이어지는 게 안전입니다. 이에 저는 시민의 생활안전을 먼저 챙겨 생활의 불편함을 덜고 안전의식을 함양하여 안전 수원을 만들겠습니다. 2. 수원의 발전을 위한 우선적 과제는 무엇인가? 명품교육도시 수원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한국의 대학진학률은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현재의 몰개성화와 같은 대학 진학과 대학 이후의 취업으로 인하여 학생들은 자신에게 맞는 적성도 찾지 못하고 일자리를 찾기 힘들게 되며 그로 인한 사회적 부담이 증가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제는 4차혁명 시대입니다. 자신의 끼와 적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위한 체계가 갖추어져 우리의 아이들이 스스로에게 맞는 일과 직업을 찾아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고등학교에서부터 산학연계, 특성화교육, 창의 교육을 통한 Business School 의 뉴 패러다임을 형성하여 명품교육도시 수원을 만들겠습니다. Business School은 기존의 특성화고가 가진 분야만이 아닌 쿠킹아트스쿨이나 패션디자인스쿨과 같이 더욱 특성화됨과 동시에 새로운 산업과 직업을 창조해내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육패러다임으로 정착할 것입니다. 3. 나를 지지(투표)하지 않는 시민들에게 한마디 나를 지지하지 않는 시민 분들도 저희의 소중한 시민입니다. 이런 시민들게 바라는 것은 저의 지지와 상관없이 공약중에 합리적인 것이 있다면 지지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념이라는 선입견 없이 실제 우리 시민에게 필요한 것이면 과감히 공약을 지지하여 수원시의 발전을 이끌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수원의 안전이 나아지고 경제가 좋아지고 교육이 발전하고 복지가 향상되며 지역현안이 해결된다면 그 이득은 저와 다른 후보 혹은 저의 지지자와 다른 후보의 지지자 뿐 아니라 수원시민 모두의 결실이 됩니다. 저 또한 다른 후보자님들의 발전적인 의견에도 귀를 기울여서 다른 후보님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선거 이후에는 우리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문제점에 대한 인식과 해결방안을 찾고 노력하는 계기로 삼아야 합니다. 4. 시정 감시와 청원기구인 수원시의회와 함께 만드는 수원시 아무리 좋은 정책을 만들고 좋은 공약을 내 걸어도 실제로 그것이 투명하고 공정하며 합리적이지 못한 방향으로 이루어 진다면, 공약과 정책은 아무런 쓸모가 없으며 소수의 이익을 위한 잘못된 공약과 정책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막기 위해서 수원시의회를 통해 시민이 시장에게 위임한 예산과 권한이 제대로 쓰이는지 보아야합니다. 또한 협치를 위해서 제3의 길을 걷고있는 우리 바른미래당이 힘을 얻어 양대정당의 형국인 상대방을 무너트리기 위한 정치, 우리당의 의견만이 옳고 상대방을 누르기 위한 정치가 아닌 나와 다른 의견도 존중하는 협치의 정치를 할 것입니다. 5. 시장으로서 시민과의 소통, 공무원과 관계는? 사실 예전에 비해서 현장에서 만나는 공무원들의 응대가 많이 변화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진정 시민을 위한 정책을 펴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아직도 동의하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공무원 사회에 만연한 탁상행정 문제가 그러합니다.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정책으로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또 그런 실수를 반복하는 모습은 성숙하지 못한 공무원 문화라고 보여집니다. 여기에 더해 여전히 존재하는 인허가관련 민원대응의 경우 같이 고민하고 해결하는 자세가 아닌 고압적인 자세와 권위적인 분위기가 빨리 바뀌어야 합니다. 공무원의 존재가치는 시민을 위한 것임을 다시 한번 새기며 더 많은 발전이 있었으면 합니다. 6. 상대 후보들에게 칭찬이나 덕담 한마디 염태영 후보님는 지난 8년간 수원을 잘 이끌어 오셨고 수원이 더 크고 삶의 질이 올라가는 도시로 만드는데 많은 노력을 하셨습니다. 수원의 문화를 발전 시켰으며 화성행궁과 문화 유산을 발전시켰다는 그런 실적이 있으며, 오랫동안의 시정에서도 큰 잡음 없이 백만이 넘는 이 도시를 그동안 이끌어 주신것에 대해서 감사합니다. 정미경 후보님도 18대, 19대 국회의원을 하셨으며 국회의원시절에 수원비행장 이전 추진등을 비롯한 수원시 발전을 위해서 의정활동을 하신것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수원시를 위해서 힘이 되어주실 분으로 생각하는 바입니다. 두분 모두 수원시에서 많은 활동을 하셨으며 앞으로 많은 활동을 기대합니다. 7. 시민에게 전하는 글 시민 여러분 선거는 축제입니다. 여러분들이 즐길수 있는 이번 축제에서 올바른 길로만 걷고 시민의 눈으로만 보며 수원시민의 즐거움만 생각하는 강경식을 뽑아 주십시오. 시민안전전담팀, 비지니스스쿨, 수원비행장 이전, 화성행궁 인프라 확충, 복지사회 구현을 통해 새로운 수원을 만들겠습니다. 소탈한 클린맨 강경식이 앞장서서 다양성과 정의로움 그리고 새로움을 보여드리겠습니다. 124만 인구의 수원시를 특례시로 하여 제대로된 지방자치의 여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중앙정치보다 수원시만 생각하는 강경식, 실속있는 강경식, 믿고 맡겨주시면 전혀다른 백만 광역도시, 명품 교육도시 수원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최현식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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