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추진

  • 한국사회복지관협회가 주관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하는 위기가정 긴급생계비 지원사업을 통해 자가격리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 위기가정 47가구를 선정, 가구당 3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배부했다

  • 작성자 이선규기자 tt48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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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05-3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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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춘배)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대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한국사회복지관협회가 주관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하는 위기가정 긴급생계비 지원사업을 통해 자가격리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 위기가정 47가구를 선정, 가구당 3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배부했다.

     

    긴급생계비 지원사업에는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함께했다.

     

    , 착한소비, 희망상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신한금융그룹신한금융희망재단이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국사회복지관협회가 주관하는 희망상자, 희망도시락 배분사업을 진행했다.

     

    코로나19 피해 지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소상공인으로부터 잡곡, 라면, 반찬 등을 구입,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복지관은 지역 내 소상공인으로부터 구입해 마련한 희망도시락을 기초생활수급 가정 108가구에, 희망상자는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가정 80가구에 전달했다.

     

    이외에도 지역사회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밑반찬 지원, 사례관리, 심리방역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원을 받은 임OO(, 60)코로나19로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홀로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풍성한 선물과 도시락을 전달해줘 큰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

     

    박춘배 관장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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