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통구, 주민의 재산권 보호 위한 지적기준점 일제조사

  • 3월부터 7월까지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지적기준점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

  • 작성자 이선규기자 tt4857@naver.com
  • 단축URL http://me2.do/5KSALw4A
  • 작성일 20-02-2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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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지적기준점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정확한 지적측량의 편의를 제공하고 토지경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관내 지적기준점 총 1,901점에 대하여 보존실태를 조사한다.


     특히, 각종 공사 등으로 인한 지적기준점의 무단망실을 방지하기 위해 기준점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도색작업을 병행할 예정이다.


     지적기준점은 지적측량을 하기 위해 도로, 인도 등에 설치한 측량의 기초가 되는 점으로 영통구는 지적삼각점 1점, 지적삼각보조점 43점, 지적도근점 1,857점을 관리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지적기준점을 망실·훼손시킨 경우 재설치 비용을 부담하도록 할 예정”이라며, “망실·훼손된 지적기준점을 발견할 경우 영통구 종합민원과(☎ 031-228-8565)로 연락해 달라”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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