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본오동청소년문화의집 건립 위해 벤치마킹 실시

  • 턴터4호·서호청개구리마을·칠보청소년문화의집 돌며 우수사례 수집

  • 작성자 이선규기자 tt4857@naver.com
  • 단축URL http://me2.do/5OF2R4FS
  • 작성일 20-01-2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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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본오동청소년문화의집 건립을 위해 군포시 턴터4호(부곡점), 수원서호청개구리마을, 수원칠보청소년문화의집 등 3개소를 벤치마킹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2일 진행된 벤치마킹은 시설물 배치계획, 실별 세부용도, 시설운영(프로그램) 및 사용에 관한 사항 등을 살피고 우수사례를 수집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상록구 지역 청소년에게 균형 있는 성장과 수련·교류·문화 활동 등을 제공하기 위한 본오동청소년문화의집은 반월공원 내 농구장 부지를 활용해 연면적 1천500㎡· 지상 2층 규모로 동아리실, 특성화 수련활동장, 청소년휴게공간 등 다양한 활동공간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2022년 1월 개관을 목표로 국비 확보 등 관련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다.


    시 관계자는 “기존 청소년문화의집과 달리 마을주민과 청소년들이 공유하고 4차 산업혁명기술과 관련된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라며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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