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전원산업·유리홀딩스 사무실 압수수색…승리 등 횡령 혐의 입건

  • 작성자 황수미기자 872979@naver.com
  • 단축URL http://me2.do/5O4YEmxz
  • 작성일 19-04-11 16:09
  • 조회 52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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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클럽 버닝썬의 대주주인 전원산업과 가수 승리 등이 대표로 있는 투자회사 유리홀딩스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전원산업과 유리홀딩스 측에 횡령으로 의심되는 돈이 흘러들어간 정황을 포착해, 오늘 오전 해당 사무실에 수사관들을 보내 전자정보*관련 서류들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전원산업 최태영 대표와 유리홀딩스의 승리, 유인석 공동대표를 횡령 혐의로 입건해 "일부 횡령 혐의가 확인됐고, 횡령 액수와 사용처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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