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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후보가 바라는 이변은 없을 것입니다

경기도민신문 | 기사입력 2021/10/11 [22:28]

이낙연 후보가 바라는 이변은 없을 것입니다

경기도민신문 | 입력 : 2021/10/11 [22:28]
이낙연이 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
자기 본연의 장점을 살리지 못했다. 안정적이고 점잖던 이미지가 엄청나게 망가져버렸다.
똥파리 이천파와 손절하지 못했다.
이재명은 17년 대선 이후로 손가혁과 손절했다.
극렬 지지층은 확장성을 가로막고 독약이 될 수 있다는 걸 이재명 후보는 이미 경험으로 체득했다.
민주당에서 첫번째 도전으로 이긴 후보 없다. 경험은 그렇게 무섭고 중요한 거다.
이낙연은 공약이 없었다. 있는지 없는지 아무도 모른다. 네거티브만 난무하고 지지방조차도 위에서 내려온 게 이재명 저격하는 기사밖에 없다고 한다.
네거티브는 지고 있다는 걸 셀프인정 하는 바보짓이다. 원래 쫓기는 후보가 네거티브 하는 거다.
높던 지지율을 반납하고 되찾지 못한 이유와 아직도 깨닫지 못한 패착이 원인이고 결과이다.
대장동 의혹 최초 보도, 이재명 게이트로 여론몰이. 거기다 경선 불복까지 들고 나온다면 정치생명도 회생불가일 것이다.

▲     ©경기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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