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장애 성인 야학, 수행여행 3일차!

정동진역, 모래시계공원에서 실컷 파란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경기도민신문 | 기사입력 2020/11/20 [18:05]

안산 장애 성인 야학, 수행여행 3일차!

정동진역, 모래시계공원에서 실컷 파란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경기도민신문 | 입력 : 2020/11/2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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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마치고 무사히 안산으로 복귀하는 중!
날씨가 무척 좋았다.
정동진역, 모래시계공원에서 실컷 파란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현장체험에서 사진찍기를 너무 좋아하시고 행복해 하신다.
장애인분들이 이런 일상들을 많이 누리도록 사회의 따뜻한 포용이 필요하다.
3일간의 일상을 함께 하면서 비장애인 위주로 사회문화와 시스템이 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에 미안하다는 생각을 갖게 했다.
정동진에서 가까운 강릉통일공원을 갔는데 전시관에 전쟁때 사용한 비행기,탱크, 장갑차, 곡사포 등이 진열되어 있었다.
해안에는 동해 침투 북한 잠수함도 체험장으로 준비되어 있었다.
통일공원이라기 보다는 동족이 피흘린 전쟁공원 같았다.
대한민국의 청정 동해바다는 보물이다.
삼척 석탄발전소 건설과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를 막아내어 동해를 지키자.
그리고 금강산 관광을 재개하여 동해에 배를 띄우고 육지에는 철도를 이어서 남북교류를 확대하자.
남북화해의 장을 만들고 남북이 공생하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남북한의 동해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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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희현 (416교육연구소) 이사장     ©경기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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