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장애 성인 야학, 나무학교. 수학여행 (현장 학습) 2일차!

설악산에 비바람이 몰아쳤다. 우리는 옷을 적시며 기어코 설악산을 만났다.

경기도민신문 | 기사입력 2020/11/19 [21:40]

안산 장애 성인 야학, 나무학교. 수학여행 (현장 학습) 2일차!

설악산에 비바람이 몰아쳤다. 우리는 옷을 적시며 기어코 설악산을 만났다.

경기도민신문 | 입력 : 2020/11/1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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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장애 성인 야학, 나무학교. 수학여행 (현장 학습) 2일차!
설악산에 비바람이 몰아쳤다.
우리는 옷을 적시며 기어코 설악산을 만났다.
빗줄기 약해지자 케이블 카 타고 정상에 올랐다.
기계 편의시설이 장애를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산 정상에서 환호성은 행복 메아리로 널리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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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카 소감
케이블카 설치로 장애인 등 여러 사람들이 설악산 경치도 보며 설악산을 사랑하게 된다.
설악산에 또 다시 오색 케이블 카를 설치한다고 해서 환경단체들이 반대하고 있다.
환경부에서는 케이블 카 설치를 부동의 혔는데 양양군은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설악산에 더 케이블 카 설치하는 것은 설악산을 죽이는 일로 생각한다.
설악산에 사는 천연기념물, 멸종위기 1급인 산양에게 살 권리를 주고 자연.환경을 보호하는 일이 미래를 위해서
더 중요하다.

▲ 구희현 (416교육연구소) 이사장     ©경기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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