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재개선언 촉구 집무실 이전 9일 차

개성공단의 빗장을 열어젖힐 수만 있다면 이깟 고생이 대수겠습니까?

경기도민신문 | 기사입력 2020/11/18 [21:05]

개성공단 재개선언 촉구 집무실 이전 9일 차

개성공단의 빗장을 열어젖힐 수만 있다면 이깟 고생이 대수겠습니까?

경기도민신문 | 입력 : 2020/11/1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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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재개선언 촉구 집무실 이전 9일 차
개성공단 재개선언을 염원하는 각계각층의 지지와 성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민주평통 경기지역회의 장영란 부의장님과 북부지역 협의회 여덟 분 회장님이 모두 와주셨습니다. 명재승 민주당 김포갑 청년위원장님과 여덟 분의 경기북부 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오전 또 통일대교 앞에 섰습니다. 이 대교가 개성과 평양 가는 차들로 꽉차는 벅찬 상상을 해봅니다. 상상과는 다른 현실에 비통한 심정으로 피켓을 들었습니다.
오후에는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이 운영하는 풍이진이TV 인터뷰, 머니 투데이 인터뷰, 김포 문화재단 인터뷰, 평화협력국 티타임 등 숨 가쁜 일정을 이어갑니다. 제 미력함에 비해 벅찬 일정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개성공단의 빗장을 열어젖힐 수만 있다면 이깟 고생이 대수겠습니까?
우리 땅, 우리의 평화, 우리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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