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기표 국회의원(부천을.국토교통위원회) 후원회 사무실 개소식이 있었다.

“언제나 해답은 현장에 있다”며 “주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듣고 실질적으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서 이런 자리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경기도민신문 | 기사입력 2024/06/11 [10:48]

김기표 국회의원(부천을.국토교통위원회) 후원회 사무실 개소식이 있었다.

“언제나 해답은 현장에 있다”며 “주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듣고 실질적으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서 이런 자리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경기도민신문 | 입력 : 2024/06/11 [10:48]
김기표 국회의원(부천을.국토교통위원회) 후원회 사무실 개소식이 6월 8일 있었다.
후원회 사무실은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 243, 603호에 마련됐다.

▲     ©경기도민신문

 이날 개소식에는 서영석 부천갑 국회의원과 이건태 부천병 국회의원, 조용익 부천시장, 경기도의회 황진희·김동희·박상현 의원과 부천시의회 김주삼 의원 등 많은 시의원이 참석했다.
또 유지석 부천시호남향우회 총회장과 고윤화 부천시충청향우회 총회장 등을 비롯한 사회단체 기관장과 회원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했다.
특히 지난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김 의원에게 절대적 지지를 보냈던 많은 당원들이 참석해 사무실 개소를 축하했다. 순복음중동교회 김경문 위임목사도 참석했다. 김 의원은 순복음중동교회를 섬기고 있다.
 
이날 개소식은 정해진 식순 없이 지역 현안과 발전 과제에 대해 당원과 지역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격의 없이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김 의원은 “언제나 해답은 현장에 있다”며 “주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듣고 실질적으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서 이런 자리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특히 김 의원은 “우리 부천은 중동 신도시 재개발, 수도권 교통망 확충, 상동 영상문화산업단지 개발 등 다양한 지역 개발 이슈가 있는 지역”이라며 “살기 좋은 부천을 만들기 위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수렴되어 사업이 진행된다면 진척 속도도 빠르고, 주민 편의도 그만큼 증진될 것”이라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이번 개소식을 통해 당원과 지역주민들의 살아있는 의견을 정리하여 국회에서 법안과 정책을 만들고, 관련 예산을 확보할 것”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찾아오셔서 부천을 위한 건설적인 논의가 이어졌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 의원은 참석한 모든 정치권 인사와 시민들과 함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맛있는 다과를 먹으로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김기표 의원은 72년생으로 전남 보성 출신이다. 부천북초와 부천동중, 부천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대검찰성 검찰연구관과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수석검사,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실 반부패비서관을 역임하고 법무법인(우) 한빛 대표변호사로 재직중이다. 22대 총선에 첫 도전해 국회의원이 되었다. 처음 인사만 나눠도 금방 친해질 정도로 스킨십이 좋아 부천시민들의 호감도가 좋다는 평가다.

  © 경기도민신문



  • 도배방지 이미지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