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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 대접 받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의리 있는 사람이 되십시오.”

민주당의 리더가 되려면 당의 노선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지역 지지기반이 당의 노선을 이해하도록 만들어 당과 부합되게 해야 한다. 그러지 못하면 결국 변절하게 되는 것이다.

경기도민신문 | 기사입력 2024/07/07 [08:54]

노무현 대통령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 대접 받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의리 있는 사람이 되십시오.”

민주당의 리더가 되려면 당의 노선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지역 지지기반이 당의 노선을 이해하도록 만들어 당과 부합되게 해야 한다. 그러지 못하면 결국 변절하게 되는 것이다.

경기도민신문 | 입력 : 2024/07/07 [08:54]
민주당의 리더가 되려면 당의 노선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지역 지지기반이 당의 노선을 이해하도록 만들어 당과 부합되게 해야 한다. 그러지 못하면 결국 변절하게 되는 것이다.정성호가 ‘김건희 특검법은 안 돼.’라느니 ‘이재명 사법리스크를 없애겠다.’느니 하는 것이 결국 지역 민심을 당의 노선과 부합되도록 만들지 못했다는 방증이다.
그 결과 지역 민심에 부응하고 있다는 저런 식의 메시지를 내보내는 것이다. 또한 정성호는 스스로 친명의 ‘좌장’이라고 하다가도 이재명이 어려울 때는 모습을 감춰버리는 아주 편리한 ‘투명인간 옷’을 가진 사람이다.사람은 그 사람의 친구를 보면 그를 알 수 있다고 한다. 스스로 친명이라고 떠벌리는 사람치고 이재명을 닮았거나 이재명을 이롭게 하는 이를 보지 못했다.
그러니 김영진, 임종성, 정성호 등을 이재명의 친구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노무현 대통령은 유리한 종로를 버리고 험지 부산으로 내려가 낙선이라는 고배를 마셨다. 그리고 대통령 임기를 마치고는 고향 봉하로 내려갔다. 민주당이 이번 22대 총선 결과 험지인 경남에서 3석을 얻었는데 비교적 젊은 노동자 인구가 많은 창원을 제외하면 2석 모두가 김해에서 나왔다. 비록 대통령님 사후이긴 하나 이러한 결과는 노무현의 지역 지지기반이 민주당의 노선과 부합이 되었다는 뜻이다.
이번에 추미애가 수도권이 아닌 자신의 고향 대구로 내려가 밭갈이를 했으면 어땠을까. 장관을 지내고 대권까지 욕심을 낸 사람이라면 당을 위해, 자신의 신념을 위해, 지역의 민주주의를 위해 투신했어야 하지 않을까. 그렇게 했더라면 국민의 존경을 받았을 텐데 말이다.
이재명은 민주당의 주류로 편입되면서 언행에 신중을 기하고 특히 절제된 언어를 구사하고 있다. 그는 강하지만 강함 속에 온기가 있으며 국민들에게 미래를, 희망을 제시한다. 행동이 따르지 않는 말뿐인 정치를 하지 않으며 누군가를 성토하거나 비난하지 않는다.
추미애는 노무현 대통령이 궁지에 빠졌을 때 탄핵에 찬성했는데 그 때에 한 말을 아래에 인용한다.
"노 대통령의 탄핵사유는 줄이고 줄여도 책으로 만들 정도"
그리고 문재인 정부의 법무부장관을 역임하고도 대통령 퇴임 후 문재인 대통령을 ‘모두까기’ 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 대접 받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의리 있는 사람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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