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숙 상임위원 "낯짝은 한인(韓人)이나 창자는 왜인(倭人)인 도깨비 같은 자"

앞장서 매국적 언행을 하는 꼴을 지금껏 수없이 보아왔지만 그에 대한 대책이나 처벌은 보질 못했다.

경기도민신문 | 기사입력 2021/02/21 [12:21]

박연숙 상임위원 "낯짝은 한인(韓人)이나 창자는 왜인(倭人)인 도깨비 같은 자"

앞장서 매국적 언행을 하는 꼴을 지금껏 수없이 보아왔지만 그에 대한 대책이나 처벌은 보질 못했다.

경기도민신문 | 입력 : 2021/02/21 [12:21]

▲ 박연숙 민주평통자문회의 상임위원.     ©

"낯짝은 한인(韓人)이나 창자는 왜인(倭人)인 도깨비 같은 자"

 

엄마가 달라는 걸 안 준다고 옆집 아줌마에게 엄마를 혼내달라고 부탁하는 사람은 없다. 엄마가 맘에 안 든다고 우리 집안일을 옆집과 상의하는 사람은 없다. 이건 꼬맹이도 안 하는 짓이다. 그런데 다 큰 어른이 이런 짓을 서슴없이 하고 다닌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월북 의혹을 받고 북한 영토 내에서 북한군에 살해당한 공무원의 18세 아들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아빠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혀달라고 호소하는 편지를 썼다고 조선일보가 대서특필했다. 누구의 조종일까.

 

국짐당의 한나라당 시절에는 버젓이 서울에서 일왕 생일축하파티가 열렸고 여기에 한나라당 의원이 참석, 자위대 기념행사에도 참석하더니 자유한국당 시절에도 가관이었다.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나경원은 미국에 총선 전 북미회담을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핵확산금지조약(NPT)'에 가입돼 있는 우리나라에 전술핵을 배치해달라고 요구하기 위해 미국에 특사단을 파견했다. 미국 측 대답은 NO였지만.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은 "북한과 종전선언 하면 안 돼."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에게 요청했다.

*민경욱은 미국 대선 결과에 불복하는 시위를 트럼프 지지자들과 해왔다. 그것도 노마스크로. 지금도 여전히 미국을 떠돌고 있는지 어쩐지.

*'일본 경제보복 철회 촉구 결의안'과 관련해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채택을 방해.

*자유한국당 간담회 주제가 '일본 자민당의 정권복귀와 아베총리 중심의 자민당 우위체제 구축'

*홍준표는 걸핏하면 일본과 미국으로 가서 국내 문제 논의.

*한일청구권 협정에 개인청구권 포함되어 있다며일본의 강제징용 개인청구권은 없다고 주장한 자유한국당 송언석 국회의원.

 

정보를 찾다보니 내가 왜 이런 기막힌 일을 해야 하나 자괴감이 일어서 그만두었다. 선출직이나 고위공직자 등 지도층들은 철저하게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만 움직여야 한다.

 

그렇지 못한 국민을 꾸짖고 국민의 본보기가 되어야 할 그들이 오히려 앞장서 매국적 언행을 하는 꼴을 지금껏 수없이 보아왔지만 그에 대한 대책이나 처벌은 보질 못했다. 국론의 통일을 위해서도 뚜렷한 잣대와 처벌 기준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들을 처벌할 수 있는 법이 필요하다.

 

전우용 교수 글에서 퍼온 토왜에 관한 정의를 적어본다.

20세기 초 친일파와 같은 뜻으로 쓴 말이 토왜(土倭)’입니다.

대한매일신보는 토왜를 이렇게 정의했습니다. “낯짝은 한인(韓人)이나 창자는 왜인(倭人)인 도깨비 같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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