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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가 떨어지고 윤석열이 올라온 게 우리로서는 하늘의 축복인 셈이다.

경기도민신문 | 기사입력 2021/11/26 [20:16]

홍준표가 떨어지고 윤석열이 올라온 게 우리로서는 하늘의 축복인 셈이다.

경기도민신문 | 입력 : 2021/11/26 [20:16]

홍준표가 떨어지고 윤석열이 올라온 게 우리로서는 하늘의 축복인 셈이다.

경선에 참여했던 후보는 무소속으로도 못 나온다고 한다.

윤석열이 중도하차해도 홍이 나올 수 없는 상황이니 다급해진 홍석현이 대안으로 안철수를 민다면 안철수, 기막힌 줍줍이다.         

이재명 후보의 관훈클럽 토론 1주일 뒤에 윤석열도 같은 문을 통과해야 했는데 보름여가 지난 아직도 나서지를 못하고 있다.

대선은 쪽집게 과외가 안통하나보다.

그 뒷차로 심상정도 밀려있는데... 심상정은 왜 가만있을까 심히 궁금타.

윤석열은 지지율이 역전되는 순간 폭망이다.

지금도 거품이 잔뜩 껴있는데 역전당하면 그 순간 꼬꾸라져서 절대 회복 못한다.

 

▲     ©경기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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